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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찬, 이예림과 열애인정…좋은 사윗감 기준 부합하나?

  • 2017-06-19 12:07|김수정 기자
이미지중앙

이예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축구선수 김영찬이 이경규 딸 이예림과 열애를 인정했다.

전북현대모터스 측은 19일 김영찬 선수에게 확인했다면서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김영찬은 1993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전북현대에서 수비수로 뛰고 있다. 지난 2011년 금석배 전국 고교축구대회 우수선수상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이경규가 그간 방송에서 밝혀온 사윗감의 기준도 새삼 눈길을 끈다. 이경규는 얼마 전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딸 이예림이 술을 너무 많이 마시는 주당이라고 디스하며 “화려한 손놀림으로 소맥을 제조하는 것을 봤다. 한 두 번 말아본 솜씨가 아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아는 형님’ 멤버들 중 사윗감으로 서장훈을 지목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당시 ‘아는 형님’ 제작진은 자막으로 ‘이경규 신작에 사위 서장훈 5억 투자해’라는 문구를 띄우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SBS ‘화신’에서는 영화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유연석에게 “2% 부족한 미남, 쉽게 말해 A급이 아닌 얼굴”이라면서 “(유연석이)약간 모자라고 좋다. 맹하면서도 자기 앞가림도 잘 하니 금상첨화가 따로 없다”고 좋은 사윗감으로 꼽았다. 당시 유연석은 “이경규 대표님이 장인이 되면 참 좋을 것 같다”며 “성공하는 데 발판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고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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