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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듀2’ 출신 이유진, 송강-오승훈과 생애 첫 팬미팅

  • 2017-06-19 09:29|남우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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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 이유진이 송강, 오승훈과 생애 첫 팬미팅을 열며 첫 행보를 시작한다.

19일 송강, 오승훈, 이유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송강, 오승훈, 이유진이 출연하는 공연 ‘신인학개론:夏‘ 의 예매가 오늘(19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나무엑터스 세 명의 신예들에 대한 관심에 보답하는 의미로 이러한 자리를 마련했다. 공연 일시가 공개된 후 생각보다 더 많은 문의와 사랑을 보여주셔서 저희도 깜짝 놀랐다. 공연을 위해 배우들이 땀을 흘려가며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좋은 질의 공연으로 보답하겠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신인학개론: 夏’은 나무엑터스의 신인 배우 송강, 오승훈, 이유진을 팬들이 더 친밀하고 가깝게 알아가고, 이들의 끼와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팬미팅 겸 공연이다.

이유진은 최근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부드러운 외모와는 반전된 랩 실력을 보여주며 시선을 모으며 ‘초식리더’, ‘회색후드’ 등의 애칭으로 조명 받았다. 영화 ‘두남자’, ‘아빠는 딸’, ‘비연’ 등 여러 작품에서 연기를 보여줬으며 음악 활동에 대한 열정과 끼 역시 남달라 다방면의 활동이 기대되는 배우다.

송강은 큰 키, 다부진 어깨, 만찢남 얼굴로 화보와 광고를 통해 먼저 얼굴을 알린 신예다. 이어 지난 3월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사랑해’에서 여주인공 소림(조이)을 짝사랑하는 백진우 역으로 데뷔해 아련한 눈빛 연기와 청량한 매력을 보여주며 단 숨에 라이징 스타로 거듭났다.

오승훈 역시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신인 배우다. 6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연극 ‘렛미인’에서 남주인공으로 발탁돼 데뷔부터 남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연이어 연극 ‘나쁜자석’에 고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SBS 드라마 ‘피고인’, tvN ‘버저비터’ 등을 통해 안방극장 데뷔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편 송강, 오승훈, 이유진의 ‘신인학개론 :夏’은 오는 7월8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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