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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녀공학’ 출신 배우 차주혁, 무려 13명과 마약 투약

  • 기사입력 2016-11-2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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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차주혁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재범 기자] 남녀 혼성 걸그룹 ‘남녀공학’ 출신 배우 차주혁이 마약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또한 차주혁의 최근 SNS글이 화제다.

차주혁은 대부분의 혐의를 인정하고 있으며 공범과 함께 검찰에 송치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번 사건이 알려진 뒤 차주혁이 2일 전인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도 주목을 끈다. 그는 사진과 함께 “꿈을 꿨다. 다시 꿔야지”란 글을 남겼다.

앞서 차주혁은 보도를 통해 13명과 함께 마약을 투약하고 판매한 혐의로 경찰에 검거가 된 상태다.

경찰은 지난 8월 차주혁이 마약을 가방에 넣고 캐나다로 밀반출 하려다 현지 벤쿠버 요원에게 적발된 뒤 현지 주재관에 통보 돼 수사가 이뤄졌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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