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문화
  • 권아솔, 판정패 최홍만 비난...지난 4월에도 같은 일이? “무슨 악연이 있길래”

  • 기사입력 2016-11-07 08:16
    • 프린트
    • 메일
    • 크게
    • 작게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이미지중앙

(사진=중계방송캡처)

[헤럴드경제 문화팀] 권아솔이 킥봉식 복귀전에서 판정패를 당한 최홍만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최홍만은 6일 중국 후난성 화이화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중국의 저우진펑과 대결을 펼쳤지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다.

218cm에 160kg의 최홍만은 177cm에 72kg의 저우진핑에게 체격차라는 우세를 살리지 못하고 턱에 펀치를 허용하며 위기를 맞았다. 이후에도 저후진핑은 효과적인 게릴라 공격을 이용해 승리를 쟁취했다.

경기 후 권아솔은 자신의 SNS에 “최홍만 172cm 중국선수에게 졌다. 국제적 망신 중에 개망신. 순시리 다음은 또 너냐?"라는 글로 최홍만을 비난했다.

권아솔이 최홍만에게 막말을 퍼부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4월에도 권아솔은 샤오미 Road FC 030 및 031 기자회견에서 동석한 최홍만에게 "최홍만과 아오르꺼러의 매치는 서커스 매치다. 아오르꺼러에게 1라운드 10초안에 KO패할 거 같다. 운동 그만했으면 좋겠다. 아니면 나랑 붙고 그만두든가"라고 뜬금없는 도발을 했다.

한편 권아솔은 현재 tvN 예능프로그램 ‘소사이어티게임’에 출연 중이다.


culture@heraldcorp.com
핫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