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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소 첸백시, 유쾌한 퍼포먼스로 만든 블록버스터급 첫 무대

  • 기사입력 2016-11-04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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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M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문화팀=박정선 기자] 그룹 엑소 유닛 엑소-첸백시(EXO-CBX)가 유쾌한 첫 방송 무대를 선보였다.

엑소-첸백시는 지난 3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헤이 마마!’(Hey Mama!)와 수록곡 ‘더 원’(The One)의 무대를 방송에서 최초로 선보였다.

이번 타이틀곡 ‘헤이 마마!’ 무대는 펑키한 리듬이 돋보이는 신나는 음악과 평범한 일상이 더욱 특별해지도록 신나게 놀자는 가사 내용에 어울리는 발랄한 퍼포먼스로 구성됐다. 소녀시대 ‘You Think’, f(x) ‘4 Walls’, 레드벨벳 ‘러시안 룰렛 (Russian Roulette)’ 등의 안무를 작업한 유명 안무가 카일 하나가미(Kyle Hanagami)가 참여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멤버들의 유쾌한 내레이션이 특징인 신곡 ‘더 원’ 무대에서는 무술 권법 중 하나인 ‘당랑권’을 연상케 하는 후렴구의 재미있는 포인트 동작 및 엑소 히트곡 ‘늑대와 미녀’(Wolf)의 상징적인 ‘트리(Tree) 퍼포먼스’를 재구현한 동작으로 꾸며졌다.

엑소-첸백시는 4일 KBS2 ‘뮤직뱅크’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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