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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디, 고혹적인 모습으로 시선집중…더 성숙해진 여신미모

  • 기사입력 2016-11-0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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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ace Camp Studio)

[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오는 8일 진한 R&B 소울곡 '외롭지 않아'로 컴백하는 블랙뮤직 여성 뮤지션 아이디가 4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의 열기를 올리고 있다.

지난 7월 미국의 R&B 뮤지션 제프 버넷(Jeff Bernat)과 애틀랜틱 레코드(Atlantic Records)에 매니지먼트를 두고 미국 팝 시장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 프란시스(Francis)의 프로듀싱으로 가요계 핫 데뷔한 아이디는 겨울분위기 물씬 풍기는 신곡 '외롭지 않아'로 4개월 만에 컴백한다.

뛰어난 음악성은 물론 수려한 미모를 자랑하며 음악계는 물론 패션계의 새로운 '트렌디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아이디는 이번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노래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고혹적인 모습의 아이디가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데뷔곡 '사인(Sign)'의 뮤직비디오에서 통통 튀는 발랄함을 선보였다면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에서는 한층 더 성숙해진 여신미모로 남심을 강탈할 예정이다.

데뷔 싱글 앨범을 서울과 LA, 샌프란시스코를 오가며 국내외 최고의 뮤지션들과의 공동 작업으로 완성했던 아이디는 이번 새 앨범 발표에 이어 해외에서 보내온 많은 뮤지션들의 러브콜과 함께 비오비(B.O.B.) 맥 밀러(Mac Miller) 티엘씨(TLC) 등의 유명 프로듀서 및 아티스트들과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이다.

아이디의 신곡 '외롭지 않아'는 오는 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본편 뮤직비디오와 함께 공개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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