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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드 FC 홍영기, 핼쑥하다 못해 안쓰러울 정도…네티즌 “고생한다 진짜"

  • 기사입력 2016-09-23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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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POTV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문화팀] 로드 FC 선수 홍영기가 갑작스럽게 탈진해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홍영기는 오늘(2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열린 로드FC 33 공개 계체 현장에서 창백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서 있을 힘도 없어 보이던 홍영기 선수는 계체가 진행되자 옆에서 두 사람의 부축을 받아야 했고, 혼자 옷을 벗지도 입지도 못했다.

계체에 통과되자마자 홍영기는 갑자기 쓰러지며 동료들의 등에 업혀 나가 대중의 궁금증이 증폭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저 상태로 어떻게 경기를 할지” “걱정되네요..... 정말 안좋아보이네” “고생한다 진짜 안쓰럽네요” “화이팅하길 빌어요.....” “* 몸이 저렇게 좋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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