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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레용팝 소율, 헬멧 벗은 소감보다 각오…“색깔 드러내도록 노력”

  • 기사입력 2016-09-2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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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그룹 크레용팝 멤버 소율이 헬멧을 벗은 소감을 전했다.

크레용팝 소율은 23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예스24 무브홀에서 열린 첫 정규 앨범 ‘Evolution pop_Vol.1’ 쇼케이스에서 “우리를 헬멧으로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많다. ‘빠빠빠’로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먼저 했다.

이어 그는 “또 다른 독특한 모습으로 나왔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다. 앞으로도 저희의 색깔이 묻어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크레용팝 첫 정규 앨범은 멤버 웨이가 홍보와 마케팅, 뮤직비디오, 엘린과 금미는 의상, 초아는 헤어 메이크업, 소율은 재킷과 로고 디자인을 분담해 직접 작업한 DIY앨범이다.

타이틀곡 ‘두둠칫’은 원투 출신의 오창훈과 구피 출신의 박성호가 의기투합한 댄스곡이다. 신나는 레트로풍의 멜로디와 유쾌한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오는 26일 음원 발매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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