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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알타보이즈’ 이해준, 자라섬서 여심 독차지

  • 기사입력 2016-09-0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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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더퀸)

[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뮤지컬 ‘알타보이즈’ 매튜 역을 맡아 호연중인 신예 이해준이 ‘2016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환상적인 무대매너로 감동을 선사하며 여심을 사로잡았다.

이해준은 지난 3일 국내 첫 야외 뮤지컬 페스티벌 ‘2016 자라섬 뮤지컬 페스티벌’에서 한달 여 만에 ‘알타보이즈’ 동료들과 함께 ‘Rhythm in me!’, ‘Epiphany!, ‘La vida eternal’, ‘We are the Altar boy’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해준은 ‘알타보이즈’ 공연뿐만 아니라 다음 날이 4일 복면뮤왕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뮤지컬 이야기쇼 이석준과 함께 in 자라섬’에 게스트로 출연해 뮤지컬 배우 정다희와 ‘우리 결혼했었어요’라는 팀을 이뤄 듀엣 무대를 선 보였다.

또 솔로곡 뮤지컬 ‘모짜르트-나는 나는 음악’ 무대로 부드러운 보이스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십분 과시했다.

이해준은 뮤지컬 ‘웨딩싱어’로 데뷔해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영화 ‘잡아야 산다’, ‘인천상륙작전’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해 뮤지컬 ‘알타보이즈’를 통해 가창력과 연기력, 무대매너 등을 인정받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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