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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콜레라 예방법 알아야, 최선은 '이것'

  • 기사입력 2016-08-26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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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콜레라 예방법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콜레라균의 감염으로 급성 설사가 유발돼 중증의 탈수가 빠르게 진행되는 전염성 질환 ‘콜레라’는 심할 경우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콜레라를 예방하기 위해선 ‘손 씻기’, ‘익혀 먹기’, ‘끓여 먹기’ 등 3대 예방 요령을 준수해야 한다.

콜레라는 주로 오염된 물과 음식물을 통해 감염되기 때문에 음식물 조리 시 위생적인 물을 사용하고 충분히 가열 후 섭취해야 한다.

콜레라 유행지역 해외여행 시에는 반드시 끓인 물이나 병에 포장된 음료수를 마시도록 해야 한다. 또 모든 음식물을 완전히 익혀 먹는 것이 좋고, 길거리 음식은 삼가야 한다.

환자는 격리를 통해 관리돼야 한다. 환자의 물품은 따로 관리하고, 환자와 접촉한 사람은 손 닦기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한다.

강동경희대병원 문수연 교수는 “콜레라는 주로 무더운 여름에 날 것이나 설익은 해산물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다”며 “평소 물과 음식은 철저히 끓이거나 익혀서 섭취해야 하고 손 씻기와 같은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를 한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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