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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타스틱’ 박시연, 교복 완벽 소화…10대에게 민폐 끼친 30대

  • 기사입력 2016-08-25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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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배우 박시연이 교복을 입었다.

박시연은 JTBC 새 금토드라마 ‘판타스틱’을 통해 브라운관 컴백을 알렸다. 25일 박시연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교복을 입고 드라마 촬영에 임하고 있는 박시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시연은 드라마 촬영 중 그윽한 눈빛으로 상대 배우를 바라보고 있다. 빼어난 비주얼에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져 시선을 끈다. 특히 입술을 뾰로통하게 내밀고 있는 표정에서는 귀여운 매력까지 느껴진다.

박시연은 '판타스틱'에서 본래 성격을 감추고 현모양처 코스프레로 살아가는 정치 명문가 며느리지만 학창시절 절친 이소혜(김현주)와 재회하며 리얼 쎈 언니로 귀환하게 되는 인물 백설 역을 맡아 기존의 이미지와는 상반된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판타스틱'은 오는 9월 2일 오후 8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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