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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금복권 269회 당첨번호, 1등 당첨자 실수령액이 '깜짝'

  • 기사입력 2016-08-2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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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나눔로또)

[헤럴드경제 문화팀] 269회 연금복권 당첨번호가 공개됐다.

나눔로또는 24일 연금복권520의 269회차 1등 당첨번호를 공개했다.

1등 연금복권 당첨번호는 '7조 166041번'과 '7조 699039번'으로, 당첨금은 매달 500만원씩 연금 형식으로 지급되며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390만원 정도다.

나눔로또에 따르면 연금복권 269회 2등은 4명으로 각 1등의 맨 끝자리 앞뒤 번호다. ‘7조 166040’ ‘7조 166042’ ‘7조 699038’ ‘7조 699040’이 당첨됐다. 2등 당첨금은 1억 원이다.

3등은 각조 783772번으로 당첨금 1000만원, 4등은 각조 끝자리 97088번이고 당첨금은 100만원, 5등은 각조 끝자리 149번으로 당첨금은 2만원이다.

당첨금 2000원을 받는 6등은 각조 뒷자리 43번과 09번이며, 당첨금이 1000원인 7등은 모든 조 끝자리 0번과 5번이다.

한편 연금복권 추첨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 SBS플러스에서 방송한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첨자, 매주 나오는구나” “나에게도 당첨의 행운이 돌아왔으면” “매달 390만원 든든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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