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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 '어때?' 수위 언급 "건강함이 더욱 가미됐다"

  • 기사입력 2016-08-02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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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경제 문화팀=손수영 기자] 가수 현아가 미니 5집 ‘어썸’의 타이틀곡 ‘어때?’의 수위에 대해 언급했다.

현아는 최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큐브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솔로 미니 5집 음반 'A’wesome' 발매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그는 “이번 앨범 심의결과 15세 판결이 났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이번 앨범은 전체적으로 건강함이 더욱 가미됐다. ‘어때? 춤추자’하는 부분이 건강한 느낌이 들다보니 15세로 심의가 난 것 같다. 감사한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활동하는 동안에는 건강한 섹시미를 보여드릴 것 같다고 생각한다. 거기에 맞게 운동도 좀 혹독하게 하면서 준비했다. 건강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현아는 “예전엔 15세 판정이 많이 났었다. 그런데 3년 전부터 매니저 언니 오빠들이 걱정했다. 트러블 메이커 유닛으로 활동할 땐 작품성 있는 스토리를 다루다보니 19세 판정이 나온 적이 있었다. 또 솔로 활동할 때도 ‘빨개요’로 활동했을 때 였다‘며 ”이번엔 15세 판정을 받아 매니저 분들이 굉장히 좋아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일 0시 공개된 현아 미니 5집 '어썸'의 타이틀 곡 '어때?'가 오전 8시 기준 엠넷, 벅스, 지니, 네이버 뮤직 등 7개 온라인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멜론 차트 역시 4위로 최상위권에 안착한 현아는 컴백과 동시에 각 차트 정상을 휩쓸며 진정한 홀로서기의 순조로운 컴백을 알렸다.

현아의 신곡 '어때?'는 작곡가 서재우가 프로듀싱하고 현아, 빅싼초 등이 작사를 맡았다. 올 여름 가요계를 겨냥할 화끈한 힙합비트와 색소폰 리프의 조합이 인상적인 힙합 넘버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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