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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리아나 그란데, 결별 직후 열애 “혹시 갈아타기?”

  • 백댄서 남친과 결별 후 저스틴비버와 열애설
  • 기사입력 2016-08-0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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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1일(한국시간) 외신들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저스틴비버와 열애중”이라는 내용의 보도를 쏟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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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리아나그란데 SNS)

외신들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먼저 저스틴 비버에게 호감을 느껴 접근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곧 열린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두 사람의 합동 공연과 레드카펫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4일전 백댄서 리키 알바레스와의 결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해 7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었던 두 사람은 최근 이별한 후 “친구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별 후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SNS에 “인생은 와일드하다. 변화는 정말로 놀라운 것이다”라는 글을 올려 또 다른 사랑에 빠졌음을 암시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리아나 그란데, 저스틴비버로 갈아타기 한 거 아닌가?” “바람이 확실하네. 아리아나 그란데가 저스틴비버에게 접근하면서 리키 알바레스에게 이별을 선언했을 듯”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