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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애도 붓기가? 피부결 관리 노하우 풀었다

  •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뷰티 화보 공개
  • 기사입력 2016-08-0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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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배우 이영애가 피부 관리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영애는 지난달 28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제이룩(J LOOK)이 8월호를 통해 뷰티화보와 함께 매끈한 피부의 비결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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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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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피부가 붓거나 지쳐 보일 때는 좋은 제품 한 가지를 챙겨 바른다”며 “그러면 다음 날 아침 피부 결도 매끄러워지고 순환도 잘 돼 하루 종일 피부에 생기가 돈다”고 말했다.

피부 관리 노하우와 함께 공개한 화보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이영애의 일상적인 모습에서부터 드레스를 입은 우아한 모습, 시스루 의상을 입은 고혹적인 자태 등 다양한 스타일이 담겨 있다.

이번 화보는 그 동안 다양한 패션 및 뷰티 화보를 비롯해 그녀가 직접 기고한 리아 칼럼, 유네스코와 함께한 LYA 러브 캠페인 등 꾸준한 관계를 이어온 제이룩 매거진과 이영애가 함께 한 세 번째 뷰티 화보다.

이영애는 오는 10월 첫 방영을 앞두고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사임당, 빛의 일기(연출 윤상호)’에서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1인 2역의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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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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