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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성숙한 발언 사과”...하연수, SNS 댓글 논란의 시작

  • 하연수, SNS 논란 사과에도 팬들 반응은 여전히 ‘싸늘’
  • 기사입력 2016-08-01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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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 배우 하연수가 자신의 미성숙한 발언이 논란이 되자 사과글을 올렸다.

하연수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 개인 SNS에 올라온 팬들의 질문에 신중하지 못한 답변을 하게 되면서 상처를 받으셨을 팬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을 드립니다"라는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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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하연수 인스타그램)

하연수는 “배우로서 모든 발언에 책임감을 갖고 신중한 모습을 보여드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너무나도 큰 후회와 책임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며 “저의 미성숙한 발언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신 모든 분들게 다시 한 번 정중히 사과드립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앞으로는 이러한 경솔함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실망 안겨드리는 일이 결코 없도록 하겠다”고 거듭 사죄했다.

하연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화가의 작품을 올리면서 질문하는 팬에게 "도록을 구매하시거나 구글링(검색)하실 용의가 없어 보인다"고 답변해 실망을 안겼다.

또 자신의 페이스북 게시물에 대해 질문하는 팬에게도 "잘 모르시면 센스있게 검색을 해보신 후 덧글을 써주시는 게 다른 분들에게 혼선을 주지 않고 이 게시물에 도움을 주시는 방법이라 생각됩니다"고 까칠하게 비꼬아 팬들의 질타를 받았다.
cultu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