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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비치’ 강민경. 혹시 상반신 누드야?

  • SNS 올라온 살색 상의 사진 한 장 ‘눈길’
  • 기사입력 2016-07-29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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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장영준 기자] 여성 듀오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공항 출국 모습이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연예계 최강 ‘베이글녀’ 답게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이에 그의 SNS에도 여러 팬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29일 오후 강민경은 미국 LA에서 진행되는 K-컬처 페스티벌 'KCON 2016 LA' 일정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모습이 여러 언론사 카메라에 잡히며 보도되자 그의 SNS에 팬들이 몰리며 새로운 소식과 사진을 궁금해 했다.

강민경의 SNS에 올라온 여러 사진 중 남성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한 장이 눈길을 끈다. 가장 최근에 올라온 이 사진은 흡사 상반신 누드를 연상케 하는 살색 상의를 입은 강민경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미지중앙

(사진=강민경 SNS)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은 사랑입니다” “더위 먹지 먹고 건강하세요” “사진 보고 깜짝 놀라었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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