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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폐막 후 콘서트 열어

  • 총 80회 공연, 관객 사랑에 보답한다
  • 기사입력 2016-07-2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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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문화팀=박진희 기자] 한 세기를 앞선 천재 시인 에드거 앨런 포의 삶과 불멸의 작곡가 에릭 울프슨의 음악을 접목한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가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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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거 앨런 포 제작사 ㈜SMG는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콘서트 에드거 앨런 포’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난 24일 폐막일까지 총 80회의 공연에 보여준 관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이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는 강렬하면서도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음악으로 한국 초연 개막전 부터 배우들은 물론 국내 뮤지컬 마니아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의 주옥같은 넘버뿐만 아니라 배우들이 추천하는 유명 뮤지컬 넘버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무대 뒤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토크 등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한 무대가 마련될 예정이다.

티켓 판매는 지난 28일 오후 2시 인터파크에서 시작했다.

cultu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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